창신, 고용노동부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우수기업’ 장관상 수상
글로벌 신발 제조기업 창신(대표이사 남충일)이 여성 인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일과 삶의 균형이 존중되는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창신은 지난 5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양성평등한 고용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