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 함께 걸어온 10억 족…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발걸음

  • 신발 생산 10억 족 돌파 기념, 부산시민∙임직원과 함께한 축하 자리 마련
  • 러닝화 기부 통해 부산 스포츠 유망주 지원

글로벌 신발 제조기업 창신(대표이사 남충일)이 최근 누적 신발 생산 10억 족을 돌파하며, 임직원들과 그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발걸음을 내디뎠다.

창신은 지난 21일 본사에서 전현직 임직원들과 함께 10억 족 달성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열고, 44년간 걸어온 성장의 여정을 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같은 날 저녁,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창신 임직원과 특별히 초청된 부산 시민 등 2천여 명이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10억족 돌파의 의미를 나누고 기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시구는 창신 남충일 대표가 맡아, 현장에서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 전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부산 지역 스포츠 유망주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도 진행됐다. 양사는 ‘1도루=1켤레’ 기부 캠페인을 통해, 2025 시즌 동안 롯데가 기록하는 도루 수에 맞춰 창신이 개발 및 생산한 러닝화를 청소년 유망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창신 남충일 대표는 “10억 족 돌파는 창신 임직원 모두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고객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같이 만들어낸 가치를 나누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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