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 환경의 날 맞아 ‘탄소 ZERO, 나부터 챌린지’


- 텀블러 사용으로 연간 온실가스 12톤 감축 목표
- 사내 카페 앞 텀블러 보관함 설치로 편의성 증대
창신아이엔씨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본사 사내 카페에서 임직원과 함께하는 ‘탄소 ZERO, 나부터 챌린지’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여 임직원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일회용품 줄이기를 생활화하여 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텀블러를 지참하여 사내 카페를 이용하는 임직원에게는 특별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사내 카페 앞에 텀블러 보관함을 설치하여 직원들의 텀블러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본사 임직원(2024년 5월 31일 기준, 978명) 모두 텀블러를 사용할 경우 연간 1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을 텀블러를 사용해 마실 경우 52g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창신은 지난 2020년과 2022년에도 텀블러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신규 입사자에게는 텀블러가 포함된 웰컴키트를 제공하여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창신 관계자는 “점심 식사 후 커피 문화가 대중화되었지만, 번거롭고 귀찮아서 텀블러를 챙기는 것을 잊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노력들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라고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밝혔다.
창신은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창신에서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외부로부터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저작권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