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 3년째 ‘카프리데이’로 친환경 경영 실천

창신의 친환경 캠페인 “함께해요, 카프리데이!”

10월 24일 ‘카프리데이’ 행사가 진행된 창신 본사 전경. 평소 차량으로 가득하던 창신 본사의 주차장이 텅 비어 있다.
  •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창신의 약속,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 연간 7,222kg CO₂ 배출량 감축…나무 1,094 그루 심는 효과

글로벌 신발 제조기업 창신아이엔씨(대표이사 남충일, 이하 창신)는 24일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카프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창신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기후 변화 위기에 대응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카프리데이’는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는 날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탄소 배출량 감소를 실천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창신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날 창신 임직원 977명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약 7,221kg의 CO₂ 배출량을 감축했으며, 이는 나무 1,094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창신은 앞으로도 ‘카프리데이’와 같은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창신의 ‘카프리데이’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을 기념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9월 22일 개최되고 있으나, 올해는 추석 연휴와 업무 일정 등을 고려해 한 달여 연기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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